바다에서 식탁으로

Rio Mare의 여행


Rio Mare 참치는 여러분의 식탁에 오르기까지 긴 여행을 합니다. 이 여행은 항상 해양생태계를 생각하는 Rio Mare의 선택을 상징합니다. 어획장소부터 참치의 종류, 다양한 어획방법과 현장로인가공, 통조림가공, 생산공정까지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참치 여행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참치 어획장소


통조림용 참치는 북회귀선과 남회귀선 사이에 있는 적도 부근 해양에 서식합니다. 대략 77%의 참치가 서태평양과 인도양에서 잡힙니다. Rio Mare는 여러 종의 참치 중 이 지역에서 서식하는 참치를 사용합니다. 참치 조업에 이용되는 트롤선은 100m 이상의 대형선박으로 위생안전과 참치의 신선함 유지를 위해 냉동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참치의 종류


황다랑어(학명: Thunnus Albacares)는 이름 그대로 등지느러미와 배지느러미에 밝은 노란색을 띄고있으며 무게는 50~60kg이상입니다. 황다랑어는 최고의 품질을 보장하기 때문에 Rio Mare는 상품 제조시 황다랑어를 선택합니다.

어업방식과 선박


Rio Mare의 어획방법은 바다에서 2~3개월 생활 할 수 있는 대형 냉동 트롤선과 연관 있습니다. 다랑어 어군이 나타나면 스키프 보트라 불리는 작은 배가 초대형 그물을 바다에 내립니다. 본선이 큰 원의 형태를 그리며 그물 양끝을 연결하고 초대형 그물로 어군을 둘러싼 뒤 밑그물을 조여 주머니 모양을 만듭니다. 이러한 방식을 예인망 어선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잡힌 참치는 위생안전을 위해 선박에 설치된 큰 냉동고에서 동결(-18°C)됩니다.

어업방식과 트롤선

채낚기 방식


채낚기 방식은 Rio Mare가 촉진시키고 있는 어업방식이며 개발 도상국인 솔로몬 제도의 재래방식입니다. 해안선부터 가다랑어 같은 작은 참치들이 포획되는 곳 까지 비교적 단거리에서 시행됩니다. 한번 어군이 확인되면 어부들은 특수 낚시바늘에 작은 미끼 걸어 던집니다. 한번에 한마리씩 잡을 수 있습니다. Rio Mare에서 사용하는 선박에는 높은 수준의 식품안전을 보장하기위하여 현대식 어류냉동시스템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어획과 동시 가공

로인가공(LOIN : 머리, 아가미, 지느러미, 내장을 모두 제거한 헤드레스 상태에서 등과 뼈를 이등분으로 가른 상태)


Rio Mare 참치의 1차 가공은 어장에서 가까운 가공시설에서 이루어 집니다. 머리와 지느러미를 제거한 냉동 참치는 다양한 가공형태로 분해됩니다. 깨끗이 세척된 로인(헤드레스에서 등과 뼈를 이등분으로 가른 상태)은 이탈리아 Como에 위치한 Cermenate가공시설로 보내져 통조림으로 가공됩니다.

필렛(FILLET : 헤드레스에서 2등분하여 뼈를 제거한 상태)과 같은 상품은 수작업으로 가공되며 어장에서 바로 통조림으로 만들어져 이탈리아에 도착합니다.

이탈리아 가공공장: 통조림가공


참치로인가공 과정은 어장에서부터 시작되어 Cermenate가공공장에서 완료됩니다. Rio Mare 상품의 60%이상이 Cermenate가공공장에서 제조됩니다.

Cermenate가공공장은 하루 300만 통조림 생산 능력을 자랑하는 유럽에서 가장 큰 현대식 공장 중 하나입니다. 해동, 통조림가공, 살균, 포장, 창고 저장까지 6시간 밖에 소요되지 않습니다.

생산이력정보 : 유통과정의 투명성


Rio Mare 참치는 원산지에서부터 슈퍼마켓의 진열대까지 생산이력추적이 가능합니다.

리오마레는 생산이력추적시스템을 최대한 투명하게 운영하고 있으며 이러한 추적시스템은 소비자로 하여금 상품생산 전 과정의 질을 평가할 수 있게 합니다. 캔에 찍힌 코드를 이용하여 리오마레 참치의 생산, 유통 과정 정보를 모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참치가 어디서 왔는지 찾아보세요!